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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IANSECRETS WHAT IS WAXING DESIGN & PRICE RESERVATION CONSULTATION
 
 
 
브라질리언 왁싱의 유래

패션의 시작인 속옷, 보이지는 않지만 패션의 일부로 인식해 속옷의 디자인도 점차 작아지고 형태도 과학적으로 다양해지면서 여성들의 말 못할 고민도 생겼다,
은밀한 부위의 잔털이 속옷밖으로 삐죽삐죽 나와 흉해보이기 때문이다.
날씨가 포근해지고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 고민은 더욱 커진다.
다리,겨드랑이,눈썹,코끝 등의 털은 족집게나 면도기를 이용해 간단하게 제거할수 있지만, 민감한 음부의 제모는 피부손상은 물론 생식기인만큼 더욱 조심해야한다.
이같이 민감한 부위의 제모를 브라질리언 왁싱이라 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이 한국에 소개된 것은 미국 인기 드라마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 에서 주인공 캐리가 비키니를 입기전 받아 화제가 되면서부터다.
이제는 탑모델이나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이 되고 있다. 또한 비키니 수영복 사이즈가 더욱 작아지면서 더 깨끗하게 제모하려는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드라마의 영향탓인지 10대들을 중심으로 브라질리언 왁싱 열풍이 불고 있다.
이는 비키니라인을 중심으로 제모를 했던 비키니 제모보다 한단계 더 강한 제모로 항문과 중요한 부위의 잔털을 남김없이 깨끗하게 제모하는 것을 말한다.
국내에도 이를 전문적으로 시술하는 샵들이 서울을 중심으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
20대 여성들대부분이지만 30대도 늘어나는 추세이며,수영장을 자주 다니거나 T팬티를 즐겨 입거나 생리시 털때문에 불쾌감을 느껴서 연인의 권유로, 털의 모양을 내기 위해 찾는등 사람들의 이유도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무모증의 편견으로 상담만 받고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고정관념이며 문화의 차이라 할수 있겠다.
자신의 몸을 예쁘게 하는 자신감 뿐만 아니라 월경,냉대하 등 항상 습할수밖에 없는 음모를 제거해 습함을 줄여주고 피부에 생기는 곰팡이, 습진,냄새등을 없애주는 여성질환 예방과 청결유지에도 효과적이다.
브라질리언 왁싱은 생리때나 피부에 이상이 없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시술후 적어도 2~3일 뒤에 성관계를 해야하고 사마귀나 상처가 있을때는 치료후 가능하고 색소침착이 될수있는 태닝과 시술전후 하루는 찜질방, 사우나,목욕을 피해야 한다.
브라질리언 왁싱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그곳에서 북부아프리카를 경유해 동쪽은 페르시아까지, 서쪽은 모로코, 북쪽은 터키,프랑스,로마에까지 전해졌다고 한다.
이렇게 특별한 제모는 중동지역에서 오래전부터 행해진 혼인의 의식으로 레바논,팔레스타인,터키,이집트에서 신부는 두발과 눈썹을 제외하고 모든 체모를 왁싱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부 신부들은 남편에게 경의의 표시로 평생 했다는 설도 있다.
중동에서 시작된 왁싱은 그 후 브라질로 건너가 현재의 브라질리언 왁싱이 되었고 1987년 7명의 브라질 출신 자매들이 첫번째로 미국의 뉴욕에 이 브라질리언 왁싱 스타일을 소개하였는데 그 이후 패션계의 점점 낮아지는 허리선, 끈으로 만들어진 아슬아슬한 비키니의 유행으로 인해 브라질리언 왁싱이 샵에서 제공하는 가장 인기있는 코너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브라질 여성들이 많이 하는 왁싱기법으로 알려져 있있기 때문에 브라질리언왁싱이라고 불리게 됐다.